동사 (Verb)
제13장 : 접속법 I식 (Konjunktiv I)
제4절 간접화법 만들기 2

5. 의문문의 간접화법

(1) 의문사를 사용한 의문문(간접의문문)이 간접화법으로 될 때에는 그 의문사가 종속의문사가 되어 동사가 후치되는 종속문장이 된다.
Er hat gefragt: "Wann kommst du?"
-> Er hat gefragt, wann ich komme. (= käme = kommen würde.)
그는 내가 언제 오느냐고 물었다.

(2) 직접의문문이 간접화법으로 될 때에는 종속접속사 ob을 사용한다.
Er hat gefragt: "Kommst du heute?"
->
Er hat gefragt, ob ich heute komme.
는 내가 오는지 물었다.

6. 명령형의 간접화법

직접명령이 간접명령으로 될 때에는
(1) 강한 명령일 경우에는
sollen müssen의 접속법1식 형태를 사용한다.
Der Lehrer sagte mir: "Arbeite fleißig!"
-> Der Lehrer sagte mir, ich solle fleißig arbeiten.
선생님께서 열심히 공부하라고 나에게 말씀하셨다.

Sie sagten mir: "Komm doch unbedingt am Freitag zu uns!"
-> Sie sagten mir, ich müsse am Freitag zu ihnen kommen.
그들은 내가 금요일에 반드시 와야 한다고 말했다.
(어떤 문장이 무조건(
unbedingt)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면 sollen이 아니라, müssen을 사용한다.)

(2) 요구나 권유, 즉 bitte를 사용할 경우에는 mögen을 사용한다.
Sie sagte mir: "Bitte, kommen Sie zu mir!"
-> Sie sagte mir, ich möge zu ihr kommen.
그 여자는 좀 와 달라고 나에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