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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라마와 사회 [입실]

    현대극에서 가장 중요하다 할 브레히트의 서사극을 이해하기 위해, 2500여년을 거슬러 올라가 규범시학의 원조라 할 아리스토텔레스(BC384-BC322)의 시학부터 공부한다. 전통극을 이해하면 현대극을 훨씬 더 쉽게 이해하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소포클레스(BC496-BC406)의 고전 비극, 괴테의 파우스트, 시민비극의 중요작품인 레싱의 에밀리아 갈로티 그리고 현대로 넘어와 브레히트의 서사극 작품을 다룬다. 마지막으로 "현대에는 비극을 쓸 수 없다"는 프리드리히 뒤렌마트의 시학과 작품도 접해본다. 뒤렌마트의 희극과 그로테스크와 관련하여 고대 그리스 희극작가 Aristophanes(BC450-BC388)에 대한 공부도 겸한다.

2. 독어 번역의 이론과 실제 [입실]

    번역은 단순히 출발어를 도착어로 맞바꾸는 작업이 아니다. 제대로 된 번역을 위해서 번역자가 갖추어야 할 것은 무엇이고, 또 유념해야 할 것들은 무엇인가, 이것을 번역 실제를 통해 체험해보고, 또 이론을 배워 체험한 실제를 논리적으로 체계화 함으로써 전문 번역인의 자질을 키워보자는 수업이다.

3. 독일 대안문화 [입실]

    독일은 사회 개혁을 위해 어떤 도전이 있었으며, 어떻게 이를 극복했고, 어떠한 성과를 획득했는지 정보를 얻고, 토론하고 이것을 우리의 상황에 비교하고, 이의 비판적 수용이 가능한지를 함께 숙고해보는 수업이다. 일반적으로 독일대안문화를 68운동 이후의 인권운동, 생태,환경운동, 평화운동, 여성운동과 관련짓고 있다. 그러나 본 수업은 이것뿐 아니라, 사회의 문제를 인식하고 그것의 극복을 위한 대안적 개혁운동 모두를 포함하여 다룬다.

4. 비즈니스 독일어 [입실]

    독일로 비즈니스 여행을 갔을 경우 어떠한 상황에 부딪히게 될까? 이러한 상황들에서 우리는 어떻게 독일어를 구사할 수 있을까? 이 수업은 이러한 경우들에 대한 문장을 접해보고, 또 그것을 듣고, 말해보는 학습을 행한다. 아울러 비즈니스를 하는 데에 필요한 여러 용어들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5. 전공심화독문법 [입실] : 월 13:30~14:45, 수 16:30~17:45 [강의실: 31301호]

    지루한 독문법이지만 전공자로서 그 수준을 업그레이드하는 교과목이다. 여기에 미리 공개된 내용을 각자가 공부해와, 수업시간에 조별로 각자 선수 학습에서 문제되었던 것을 토론하고 해결한다. 그리고 교수가 제시해준 예문과 예제로 학습한 것을 확인하는 작업을 거친다. 그 주의 두 번째 수업시간에는 교수가 제시해준 텍스트를 사전 없이 이해하는 훈련을 하며, 마무리 작업으로 그 텍스트에 대한 문법, 내용, 단어 등등에 대한 해설을 곁들인다.

6. 기초 독어1 [입실] : 1학기: [인문사회] 화, 목 10:30~11:45 [강의실: 31311호]

7. 기초 독어2 [입실] : 2학기: [인문사회] 화, 목 10:30~11:45 [강의실: 31311호]

    교양 과목으로 독일어를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한 과목이다. 현재 기초독어1과 기초독어2로 구분되어 있다. 교재로는 Schritte1와 Schritte2를 사용하고 있으며, 문법보다는 실용적인 듣기와 말하기 위주로 독일어의 기초를 다지는, 독일어를 소개하는 수준의 수업이다.

8. 독일문학사 [입실]: 월 16:30~17:45, 수 16:30~17:45 [강의실: 31502호]  독어독문학과 필독서 목록

    독일 문학사의 사조와 작가, 작품을 암기하는 수업이 아니다. 문학사란 무엇인가를 숙고하면서, 역사와 문학이 무엇인가를 함께 생각하며, 문학사를 이해하는 과정을 거친 뒤, 학생들 스스로 학생 자신들의 문학사를 집필해보는 체험학습이다. 따라서 독일 문학사의 사조를 순서대로 배워 나가지 않고, 중요 작품을 선정한 뒤, 그것을 중심으로 문학사를 써본다. 개인이 혼자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없지 않기 때문에 몇 개 조로 나누어 협력작업을 한다. 예를들어 수업시간에 조별로 자신들이 집과 도서관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 정하기도 하고, 그것에 대한 수업 중 정보교환, 해결책 제시 등을 수행하게 되며, 또한 교수로부터 주어진 과제를 수업중에 조별로 해결을 모색하기도 한다. 학기 중반을 넘어서면, 조별로 집필한 문학사를 발표, 토론한다.

9. 독일어 텍스트 해석 [입실]

    독일어 해독 능력을 기르기 위한 모든 것을 배우는 시간이다. 문법과 어휘력 향상은 기본적인 목표에 해당된다. 나아가 인쇄된 문자뿐 아니라, 소리화된 텍스트 이해도 주요 학습 목표다. 텍스트 종류도 다양하게 선별하여 제공될 것이다. 우리가 사는 현대의 공문, 수필, 편지, 신문기사, TV뉴스, 문학작품, 법률서, 자연과학 텍스트 등등 다양한 자료를 접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