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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돌 해안 (백령도; 천연기념물 392호) 
Kongdol-Strand auf Baekryong-do"

사진: 2015년9월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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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 역병의 두려움

훌훌 벗는

그 날을
기다리며,

 

무한한 시간의 무게를 가진

800 미터 해안

그 콩돌을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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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삶은 날마다 피땀으로 쟁취하는 자,
그자만이 누릴 자격이 있다.

 

Nur der verdient sich Freiheit wie das Leben,
Der täglich sie erobern muss.

 

(괴테. 파우스트 1157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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