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대부님 내외와 함께 1

대부님, 대모님과 안덱스, 암머제, 테건제, 알프스 등을 다녔다. 안덱스(Andechs)의 흑맥주와 돼지 넙적다리(Schweinshaxe)는 여전히 맛 좋았다. 그곳에서 암머제(Ammersee)로 내려와 일몰을 보고, 찻집에서 맛있는 Kuchen과 커피를...

눈여겨 볼 만한 사진은 세 번째 사진의 조각상이다. 나무가 죽었는지, 조각 재료로 사용했는데, 뿌리를 그대로 보존하면서 조각을 했다.

(첫 사진의 수녀님은 아무래도 수도자이시니 원하지 않으실 것 같아 큰 사진으로 링크시키지 않았다.)

 

큰 그림을 보려면 클릭 / 큰 그림 나타나면 확대하고 싶은 곳 클릭

 

[사진첩|독일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