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대부님 내외와 함께 2

둘째 날, 대부님, 대모님과 테건제(Tegernsee)에서 점심을 먹고, - 아마 테건제를 끼고 있는 Rottach라는 도시였던 것 같다 - 알프스(Alpen)로 더 들어가 Wildbad Kreuth라는 곳으로 Wanderung을 했다. 이 이틀 동안 날 얼마나 먹였던지, 독일 한 달 동안 빼놓은 살을 채우고도 더 쪘다. 내 목표는 다시는 저렇게 살찐 모습을 보이지 않는 것인데... 이 사진들을 올리는 지금 저 때보다 다시 상당히 뺐다. 10월 달의 사진을 보면 비교가 된다.

 

큰 그림을 보려면 클릭 / 큰 그림 나타나면 확대하고 싶은 곳 클릭

 

[사진첩|독일체류]